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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분 계시나요???

작성자나영90641
등록일21-07-21 00:47
조회수187
어렸을때부터 게임좋아했고 많이했는데 나이가 드니까 뭔가...집중해서 게임을 오래하는게 힘드네요...


항상 모바일게임도 하고 피씨게임도하고 했던거같은데 요즘은 하나도 안하네요...


로스트아크가 재밌다고해서 해보려고 깔았는데 초반에 좀 하다가...지루한느낌들어서 오래 못하고...


모바일게임도 요즘은 깔았다가 조금해보고 안하게 되고...


심지어 집에 오큘러스2도 사놓고..초반에만 조금해보고 안하네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드라마보고 영화보고 이런시간이 많아진듯...


코로나 전에는 볼링에 빠져서 일주일에 한 세버씩치고 그랬는데 요즘 볼링도 못치고 너무 집에만있어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의욕이 줄어들었네요...식탐도 없어서 요즘은 하루에 한끼 반 먹는듯....한끼는 제대로 먹고 나머지시간은


그냥 배고픈 느낌들면 초콜릿 하나정도 먹어서 당만 섭취하는 느낌...


42살인데....왜 이럴까요???

바다 지킴이 김고은이 꿋꿋이 바다로 가는 이유를 전했다.

20일(화)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바라던 바다’에서는 바다 정화 활동을 위해 포항 낚시공원 근처 바다로 향한 김고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김고은은 바다로 이동하며 “물 속에서는 내 몸이 컨트롤이 안 되니까 너무 당황스럽다”라며 험난했던 바다 다이빙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난생처음으로 12kg이나 되는 웨이트를 차고 해양쓰레기들을 수거해야 했던 김고은은 “물 안에서 멈춰서 무언가 작업을 한다는 게 진짜 힘든 거다”라며 바다 정화 활동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고은은 꿋꿋이 바다로 향하는 이유에 대해 “조금이라도 바다에 도움이 되겠지.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에게 (바다 정화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그게 성공이다”라며 바다를 위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또한 “바다가 더럽고, 쓰레기가 많으니까 우리는 그저 주울 뿐”이라며 해양 정화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덧붙였다.

한편, 첫 바다 다이빙과 달리 제법 능숙하게 인천출장안마장비를 착용하고 바닷 속에 들어간 김고은은 금속탐지기까지 동원해 바닷 속 깊은 곳에 묻힌 쓰레기 수거 작업에 나섰다. 모래 바닥에 도착해 금속탐지기를 가져다 대자 연신 경고음이 울리기 시작했고, 김고은은 이 소리를 따라 모래 속 깊이 박혀있던 낚시 쓰레기들을 쉴 틈 없이 수거했다.

또한 쓰레기 수거를 위해 좀 더 깊은 바다를 둘러보던 김고은은 평소 쉽게 볼 수 없던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만났고 이에 “우와! 멋있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돌아가는 길에도 주변을 살피며 폐로프, 폐그물 등 줍기 어려운 쓰레기들을 발견, 능숙하게 칼로 잘라 채집망이 꽉 찰 정도로 수거를 하면서도 바닷 속에서 브이(V)를 그리는 여유까지 보였다.

김고은이 전하는 바닷속 이야기는 7월 20일(화)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바라던 바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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